인사말

태풍의 길목인 제주!

잦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돌풍과 폭우에 강한

독일식  발틱시스템창호와

제주형 태풍샷시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에서 태어나서 40년 이상을 건축관련 창호, 유리분야에 종사하면서 제주지역인 경우 여름철 태풍시에 외부창호에서의 물넘침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피해는 육지부쪽의 일반적인 기후조건에 맞게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는 외부용 창호를 제주지역의 일반 건축물과 학교 건물 등에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피해를 막고자 


2006년 계단식 후레임을 갖는 창호로 특허를 받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서 해안바로 제작 판매한 바 있으나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제주지역의 기후가 점차 아열대성기후로 바뀔경우 태풍 시 돌풍과 폭우로 인한 외부창호에서의 물 넘침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하여 해안바를 보완한 우수차단부재 및 이를 포함한 창호프레임, 창호어셈블리와 기능성 통기가 구비된 안전난간대, 시공성이 개선된 유리난간대 등에 대하여 특허를 획득하여 제주지역 기후조건에 맞는 “제주형 창호”를 만들어 공급하던중 


기술집약된 첨단소재로 40여년간 해안가 쪽의 강한 풍압과 잦은 폭풍우에 대응하는 창호를 개발, 제조하는 독일 발틱사 제품인 uPVC 시스템 창호 프로파일을 공급받고 제주지역 현지에서 제작, 판매, AS까지 하고있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선우안전창호

임  직  원  일  동